여덟 번의 주, 하나의 스윙
Golf
Masters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8주면 스윙부터 필드까지 충분합니다.
KPGA · KLPGA 프로의 1:1 개인 강습으로 몸에 맞는 스윙 리듬을 찾아갑니다. 주차별로 설계된 커리큘럼을 따라, 8주 뒤에는 필드에 설 수 있습니다.
KPGA · KLPGA Pro Coaching
좋은 스윙은 힘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몸이 기억하는 리듬에서 나옵니다.
Who It's For
이런 분들과
함께합니다
경력이 아니라 방향이 중요합니다. 지금 어디에 있든, 8주의 여정은 각자의 출발점에서 시작됩니다.
First
골프 경력이 전혀 없는 초보 입문자
Field
직장 분위기 때문에 골프를 배우시는 분
Focus
집중적인 레슨 케어가 필요한 중상급자
8 Weeks Golf Masters
주차마다 하나의 감각을 몸에 새깁니다.
스윙의 기본에서 게임의 감각까지, 8주의 여정.
I
스윙의 기본
Week 1 – 4 · Foundation
1주차
어드레스 · 셋업Address – Set Up
4주차
풀 스윙 피니시Full Swing Finish
II
게임의 감각
Week 5 – 8 · On the Course
5주차
다양한 클럽의 경험Club Variation
6주차
숏게임 1 — 어프로치Short Game – Approach
7주차
숏게임 2 — 벙커 · 퍼터Short Game – Bunker & Putter
8주차
스크린 라운딩Screen Rounding
1:1 Personal Lesson
같은 커리큘럼이라도,
속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1:1 개인 강습이기에 각 주차의 진도는 몸의 이해 속도에 맞춰 조율됩니다. 스크린 데이터와 프로의 눈이 함께 스윙의 방향을 지켜봅니다.